잘 지내니 꼬꼬? 냐옹

꼬꼬를 냐옹 카테고리에 넣어야한다니...ㅋㅋㅋ
하지만 꼬꼬 사진이 별로 없는데 따로 꼬꼬 카테코리를 만드는 것도,
그렇다고 냠냠 카테코리에 넣는건 너무나 잔인한 일이다.......ㅠㅠ
흰털이 살짝 나던 것을 놀이터에서 보고 데려와 1년 넘게 살았으나
5층 옥상에서 훨훨 날아 자유를 찾아 떠난.....

지금 보니 한시판매 너무 웃긴다ㅋㅋㅋㅋㅋㅋ
비가 와서 바닥이 젖어있어 광고지 위에 쌀을 준 거였는데 이렇게 보니 꼬꼬를 한시판매 하는 것 같다;;;

이건 꼬꼬가 위에 사진 보다 좀 더 어릴 때.
벼슬이 쪼끄만 꼬꼬

꼬꼬의 첫 알!
오왕 기특한 꼬꼬!!! 하면서 쌀을 듬뿍 줬었다.
내가 계란을 찍을 줄이야ㅋㅋㅋㅋㅋㅋ하면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꼬꼬가 난 알은 노른자를 둘러싼 흰 막이 있었고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았다. 
계란이 쪼그매서 먹을 건 없었지만....ㅋㅋㅋ
치킨 인더 키친이 아니기를......부디 어디 가서 잘 살고 있기를 바랄 뿐이다...ㅠㅠ

덧글

  • 카이º 2011/09/17 19:01 # 답글

    오오? 기르시는건가요!!
    우앙 ㅠㅠ 멋져요~~
    저 바로 낳은 계란... 먹으면 맛있어요...ㅎㅎㅎㅎ
  • 아스라이 2011/09/17 19:26 #

    꼬꼬는 5층 옥상에 살았었는데 훨훨 날아갔어요....ㅠㅡ 아침에 보면 꼬꼬 집에서 따뜻한 계란을 꺼내며 느끼던 기분은 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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