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진부스시 - 커플초밥과 우동 냠냠

요즘은 일교차가 심해 저녁에는 쌀쌀..
승팔이가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해서 우동과 커플초밥 구성의 A세트(31000원 -> 29000원)로 주문.
이 곳은 현금으로 내면 2만원부터 천원씩 할인을 해주는지라 둘이 14500원씩 반땡해서 냈음ㅋㅋ
흠....근데 이 곳도 예전같지 않다.....
작년만큼 생선이 싱싱하지도 않고 서비스도 별로......

일제 수제 어묵으로 만든 우동.
조미료 맛이 아니라 깔끔한 육수와 부드러운 어묵 그리고 유부의 맛이 좋았다.
면발은 쏘쏘. 쫄깃하기보단 부드러운 평범한 면발.


에피타이저로 준 달달한 유부가 얹어져있던 샐러드

하...배고파서 빨리 찍고 그냥 먹고 싶었다...ㅋㅋㅋㅋ
생새우,야부리한 오징어, 참치, 연어, 문어, 키조개 관자,새우,광어,계란초밥으로 구성.
예전만큼의 맛은 못 느끼겠다...........


덧글

  • 카이º 2011/09/25 12:44 # 답글

    요즘 여기저기 다들 수급도 그렇고 경제적으로 힘든가봐요 ㅠㅠ
    진부스시 돌아와요 ㅠㅠ
  • 아스라이 2011/09/26 17:39 #

    미적지근한 그저 그런 느낌이었어요....예전에 먹었을 땐 가격대비 최고였었는데....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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